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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right night in the city

Posted 2011/05/24 00:24 by nitewalk
its a bright night in the city
i just realized last night
how it is to be alive in this city

its an awakening
and not

but what i know now
and i hope i will carry on with me

its...

Posted 2011/03/10 00:54 by nitewalk
흔적의 시작 부터 찾을 수 없다고 한다
어디서 부터 찾아야 할지

그리고 찾아야 할지

미안해 하지 말라고 한다
연연해 하지 말라고 한다

하지만 아무것도 없고
설명되지 않은 것이 많은 지금

난 너를 어떻게 보내야 하니
쳇...

우리는 어디에

Posted 2011/02/14 03:47 by nitewalk
따뜻하고 이쁜 그녀
항상 밝은 미소 밝은 목소리로 만났던 그녀

어느날 그녀는 사라졌고
어딘가에 잘 살고있겠지 라고 굳게 믿고 있었던 우리에게
지금으로 부터 한 해 도 아닌 두 해 전에
그녀가 떠났다는 얘기를 들었다.
아무도 모르게 그녀의 선택에 의해 떠났다.

지금도 우리는 아는 것이 없다.

어디서 언제 왜
모른다.
그리고 모르겠다.






그로부터 3년

Posted 2010/11/09 00:36 by nitewalk

내가 있는 자리

그 때의 생각
그 때의 확신

지금의 생각

time is all it takes to change
and it is time that makes the change

till when will i accept this
and till when can i truly say

what i feel now
is what i will then and later


눈 오던 날

Posted 2008/01/21 10:58 by nitewal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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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don't know why I find it so difficult to express my feelings to you.
Even though we're far apart, I can see you as vividly as if you were here with me.
I said I'll miss you, and I do.

As Shakespeare more ably wrote my sentiment in Sonnet 47,
"Thyself away art present still with me; For thou not farther than my thoughts canst move"
"and I am still with them, and they with thee."
"Or, if they sleep, thy picture in my sight awakes my heart to heart's and eye's delight."

Gil to Sara
CSI Season 7 Episode 22
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*
My sentiments exactly...
from me to you
on D-33

Tag : 재주소년 sonnet47 눈

차우 차우 - old fish

Posted 2007/11/30 01:55 by nitewal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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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 비 눈 꽃 초 빛 별 와인
달 tea 등 술 기 잠 숲 고양이
발 린 꿈 소 춤 실 양 구름
다 귀 봄 옷 향 길 책 로봇

너의 목소리가 들려
아무리 애를 쓰고
막아보려 하는데도
아무리 애를 쓰고
막아보려 해도
너의 목소리가 들려
너의 목소리가 들려

무거운 마음 안에서

Tag : old fish 차우차우

얼음요새 - 디어 클라우드

Posted 2007/11/16 00:47 by nitewalk



일년전 들었던 목소리
좋다...

Tag : dear cloud, 얼음요새

love is psychedelic

Posted 2007/11/12 00:16 by nitewal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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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the way i might have drank too much
훗~

Tag : FPM

푸른새벽

Posted 2007/10/11 23:34 by nitewal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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푸른 새벽 - 푸른 새벽

차가운 바람 소리에
하얀 입김으로
하얀 담배연기에
아련한 너의 영상
난 어지러워
난...

Tag : 담배 푸른새벽

waves

Posted 2007/10/09 00:37 by nitewalk



생각보다 휴유증 같은 건 없고
서울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.

하지만 아주 가끔은,
저 멀리 한강 넘어 63 빌딩의 껌뻑 껌뻑 거리는 불빛 외에
고요한 이 곳에서도
한 밤중 눈 감고 있던 나의 가슴을 미친 듯이
뛰게 했던 그 순간은 잊을 수 없다.
고요한, 요란한 파도소리
그리고 쿵쾅 쿵꽝 뛰던 숨 막혀 가슴 터질 듯한 그 순간

Tag : 바다, 보홀